대웅제약이 28일, 29일 양일간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대웅 에스테틱 심포지엄(Daewoong Aesthetics Symposium)’을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8월에 열린 첫 대웅 에스테틱 심포
JW중외제약이 R&D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신약 연구에서 원료의약품 연구 분야까지 확장한다. JW중외제약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독일 머크 라이프사이언스(Merck Life Science, 이하 머크)와 AI를 이용한 신약의 원료의약품 연구 개발을
삼성전자가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전과정평가는 원료의 채취와 가공, 제품의 제조·운송·사용·폐기에 이르기까지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한전선 나형균 사장이 대한쿠웨이트 법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한전선은 쿠웨이트에서 현지시간으로 29일 ‘대한쿠웨이트(Taihan Kuwait)’의 공장 착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쿠웨이트는 쿠웨이트 최초의
포스코에너지와 합병을 완료하고 새롭게 출범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사상 처음으로 합산 기준 영업 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종합 사업 회사로 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27일 기업 설명회를 통해 2022년* 연간 매출 41조7000억원, 영업 이익 1조1740
효성중공업이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효성중공업은 협력사의 근로자 안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사에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을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 경영진과 근로자의 안전 관리 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의 신기술·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포스트 규제자유특구 연계R&D 사업’을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는 각종 규제를 면제해 자유롭게 신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7월부터 비수도권 14개 시·도에 32개 특구를
현대자동차(주)가 26일(목)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2년 4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103만 8,874대 ▲매출액 38조 5,236억원(자동차 31조 5,854억원, 금융 및 기타 6조 9,382억원) ▲영업이익 3조 3,5
시노펙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23’에 참여해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된 올(All) 테프론(ePTFE) 필터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LS ELECTRIC(일렉트릭)이 지난해 10월 2700억원 규모 대만 도시철도 전력시스템 공급에 이어, 타오위안 지역 광역철도 신호시스템 사업 수주에도 성공하며 현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LS일렉트릭은 최근 대만 교통부 철도국이 발주한 490억원 규모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Devolver Digital)은 노포포(Nopopo)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디볼버 텀블 타임(Devolver Tumble Time)’을 27일(한국시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각각 돌파하며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글로벌 생산공장의 신·증설 및 안정적 운영, 북미 지역 중심의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연 매출을 25~30% 이상 확대 달성한다는 계획이다.27일 LG에너지솔루션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매출 51조9063억원, 영업이익 2조265억원, 당기순이익 2조487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5%, 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소폭(-0.7%) 감소했다. 현대모비스의 연간 매출이 50조원을 넘어
국산화 1세대 반도체 소재 기업 영창케미칼이 반도체 필수 공정용 신소재 2종의 신제품 양산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양산되는 2종의 신소재는 CMP* 공정용 ‘텅스텐 슬러리(slurry)’와 ‘TSV 슬러리’다. 고집적 반도체 생산을 위해서는 수십 번의 CMP
KT가 몽골 정부와 협력해 다양한 산업군에 필요한 희토류 등 몽골 내 생산된 광물자원을 국내에 공급함으로써 타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KT 구현모 대표가 ‘몽골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위촉돼 KT그룹은 몽골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