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가 폭염으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터널’을 조성했다.남동구는 27일, 구월로(석천사거리∼석천사거리역)와 만수서로(포레시안아파트 앞) 2곳에 가로수 터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 차례 주민설명회를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애경산업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깨끗한 하천, 우리 생태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깨끗한 하천, 우리 생태계’ 프로젝트는 서울시 지방하천인 불광천에서 하천 생태계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활
인천 유일의 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 B2B 전시회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이 9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전시 기간 동안 국제 컨퍼런스와 학술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그린에너텍은 인천광역
폰드메이커스(대표 박이래)가 기후테크 전문기업 굿뉴스에너지(대표 김종규)와 서울 문래동 소재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 운영에 대한 재생에너지 구독 및 탄소 절감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협약은 폰드메이커스가 운영하는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에 굿뉴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소각시설)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제6차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이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2년 연속 성과로,
산청군은 지난달 극한 호우로 발생한 대량의 폐기물 수거·처리에 김해시청과 창원시청, 경남환경이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청군의 신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김해시청은 인력 15명과 3.5t 덤프트럭 4대, 5t
WWF(세계자연기금)이 ‘세계 코끼리의 날(World Elephant Day)’을 맞아 생태계를 유지하고 복원하는 ‘생태계 공학자(Ecosystem Engineer)’로서 코끼리의 가치와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8월 12일은 ‘세계 코끼리의 날’로, 멸종 위기에 처한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8월 7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낙동강 수계에 위치한 안동댐, 영주댐, 강정고령보와 인근 취·정수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취수원 다변화, 녹조 등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여건을 살피고 지역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6일 GS리테일과 공동 운영하는 환경 콘텐츠 창작 프로그램 ‘에코크리에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서울역 인근 ‘온기창고’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서울역쪽방상담소 전익형 실장과 유호연 소장, GS리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국제풍력협회(GWO, Global Wind Organisation)로부터 고급구조훈련(ART, Advanced Rescue Training) 4개 과정에 대한 국내 최초 국제 인증을 지난 5월 획득하고, 8월 5일부터 거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일(토) 에쓰오일(S-OIL),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함께 천연기념물 ‘한강의 황쏘가리’ 복원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환경재단과 에쓰오일이 공동 운영하는 ‘천연기념물지킴이단’ 사업의 일환으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공공 관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박용철 군수의 특별 지시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향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전라남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극한 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피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호우는 전남지역에 평균 강수량 224㎜를 기록했으며, 특히 곡성에서 446㎜로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이에 따른 전남지역 농작물 피해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7일 북구에는 하루 동안 426.4mm의 비가 쏟아져 곳곳에서 주택 침수, 도로파손, 차량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고 하천 범람의 위험으로 주민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7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김포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최근 이상기후 현상과 기후재난의 빈도·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적응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