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 참가해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제품 및 연계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는 CES 2026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Las Vegas Convention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3∼30일(토∼월 제외) 오후 2∼5시 용산역사박물관 '국가등록문화유산(구 용산철도 본관), 한강대로14길 35-29' 다목적실에서 체험 꾸러미 자율 학습 프로그램 '골라골라, 용박장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자원봉사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나눔으로 채우는 겨울방학'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활동으로, 초중고생 총 50명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곽미혜)은 저경력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 업무도움자료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도움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곡성군은 2026년부터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 시기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임신 첫걸음 꾸러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임신 첫걸음 꾸러미 사업은 출산·양육 정책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임신 초기 단계부터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물품을 마련
현대자동차그룹과 에어리퀴드(Air Liquide)는 수소 분야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의 공동 의장사로서 지난 4일(목)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체결식은 지난 12월 2일(화)부터 4일(
올해는 참여 열기가 한층 높아져 지난해보다 약 30만 표 늘어난 119만5900표가 최종 집계됐다. 2003년 ‘올해의 책’ 투표 시작 이후 처음으로 100만 표를 돌파한 역대 최다 기록이다. 참여 독자 수 또한 전년 대비 3만 명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1020세대
경기도가 2024년부터 추진한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은 어린이놀이터와 산책로 바닥에 깔려있는 기존 우레탄, 고무분말 등 화학 기반 포장재를 자연 유래 소재인 친환경 코르크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도는
하동군이 오는 12월 8일부터 진주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신규 노선을 정식 개통·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개통은 군민과 관광객의 수도권 광역교통 접근성과 KTX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하동군의 중장기 교통정책의 일환이다.이번 진주역 경유 시외버스 개통에 따라 KTX
3대 유성우 중 하나로 꼽히는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12월 중순 절정기를 맞는 가운데, 증평 좌구산천문대가 오는 13일 오후 10시부터 별천지공원에서 특별 관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파에톤'에서 떨어져 나온 입자들이 지구 대기와 마찰하며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0월 15일, 육군 제2291부대와 함께 백마도 개방 및 한강·염하 구간 철책 철거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는 지난 7월 31일 김병수 시장이 백마도 현장을 방문해 육군 제2291부대장과 논의한 현장 토의를
대구시교육청이 학교 현업근로자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현업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급식종사자, 시설관리직, 환경미화원, 당직경비원 등 학교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보건의·근로자건강센터·교육청 보건관리자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공공기관 최초로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재난쉼터(Hero Station)’ 사업을 추진한다.가스공사는 지난 11월 5일과 7일, 정선소방서 및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각각 ‘재난쉼터(Hero Station) 업무협약(MOU)’을 체결
남해군이 ‘남해∼여수 해저터널’과 ‘국도 3호선 4차로 확장’, ‘남해안 섬 연결 해상 국도’ 등 광역 도로망 확충 기대 속에, 기존 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철도교통망 신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남해군을 비롯한 7개 지자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남해
과천시가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제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을 도입한 ‘2025년 과천시 상인대학(축제 특화 메뉴 개발·외식업 경영 과정)’을 운영한다.시는 7일 “서울랜드, 렛츠런파크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과천공연예술축제 등 계절별 축제를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