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시간을 맞이하기 위한 아이돌계 숨은 보석들의 ‘피크타임’이 이제 곧 시작된다. JTBC 신규 예능 ‘피크타임(PEAK TIME)’(기획 윤현준. 연출 마건영·박지예)이 뜨거운 기대 속에 내일(15일) 첫 방송된다. 무대가 절실한 현역 아이돌부터 경단(경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그룹 트라이비(TRI.BE)가 확 바뀐 비주얼과 음악,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라이비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를 발매한다. 신보 ‘W.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비오(BE’O)가 신곡 ‘Akita’로 돌아온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 13일 오후 7시 공식 SNS에 비오의 새 싱글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Akita(아키타) (Feat. hartts)’의 곡명과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드디어 가요계에 컴백한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앨범 ‘Teddy Bear (테디베어)’를
KT(www.kt.com)가 14일부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 Shop(shop.kt.com)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23 시리즈’ 개통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식 출시일은 17일이다.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예약기간동안 갤럭시
DX전문기업 LG CNS가 크라우드 리서치 1커뮤니티 플랫폼 ‘퀴노아’를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퀴노아’는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고자 하는 기업의 담당자부터 일상의 궁금증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을 얻고 싶은 일반고객까지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운영 중인 ‘갤럭시 스튜디오 성수’의 전경. 삼성전자는 갤럭시 S23 시리즈와 지역의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로컬 투어’ 컨셉을 도입했다. 삼성전자가 서울 성수∙홍대∙연남 일대에 ‘ 갤럭시 S23 시리즈
현대엔지니어링이 창립 49주년(2월 11일)을 맞이하여 현장 직원을 위한 간식차 서비스인 ‘HEC心(핵심) Delivery’를 운영한다고 14일(화) 밝혔다. ‘HEC心 Delivery’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에 격려와 응원 메시지 및
문화재청은 중앙문화재돌봄센터, (사)한국문화재돌봄협회와 함께 문화재돌봄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2023년도 돌봄전문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 돌봄전문교육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지난 2017년부터 문화재돌봄사
‘케이-컬처로 제2의 중동 붐을 이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2의 중동 붐 TF’를 출범해 아랍에미리트 문화청소년부와 체결한 문화협력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를 짜임새 있게 이행하고 콘텐츠, 관광 기업의 중동진출과 수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30일 밝혔다.
페루·파나마 등 중남미 국가의 도로·철도 분야 인프라 수주에 ‘팀코리아’가 지원활동을 벌인다. 국토교통부는 페루와 파나마에 이원재 국토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한 민관 합동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프
한국과학기술원 등 4대 과학기술원이 공공기관에서 제외되고, 내년까지 공공기관 100곳에 직무급이 도입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이날 주재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기
법무부가 최근 10~20대 젊은 층에서 마약 전파가 가속화되자 체계적인 예방교육·재범방지 체계 구축 등 보다 강화된 대책을 내놨다. 지난해 1~11월 10대 마약사범은 454명으로 2017년 한해 동안 집계된 119명보다 335명 늘었다. 20대 마약사범 또한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폐업 소상공인 재기 등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에 올해 1464억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59억원 대비 26% 이상 증가한 것이다.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가운데)이 지난달 서울
정부가 청년과 여성 등 고용취약계층을 핵심 정책대상으로 설정, 대상별 일자리 장벽 제거를 통해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로 했다. 또한 고용상황의 상시 모니터링·대응을 위해 ‘범정부 일자리 TF’를 운영하고 지역·산업일자리 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