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그룹이 미래 배터리 시장 공략을 위해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라인 구축을 위한 공동 투자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정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시장을 선점하는 한편,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신성
메디포스트의 대표 제품인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본격적으로 일본 3상 임상에 진입했다.메디포스트(대표 오원일)는 코로나로 인해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했던 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 대상 첫 번째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국내 임상 결과를
SK그룹이 아랍에미리트(UAE) 국부펀드인 무바달라(Mubadala)와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는데 함께 협력키로 했다.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는 국가적 문제를 넘어 민간기업 차원에서도 지속가능경영과 새로운 성장 기회 발굴을 위한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고 보고, 전방위적인 노
KT(www.kt.com)는 가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춤된 혜택을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 니즈를 섬세하게 케어하고자 ‘가족 만족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가족 만족 프로젝트 일환으로 디즈니+ 제휴 혜택을 강화한다. 지니 TV와 최신형 셋
현대자동차그룹은 학대 피해 아동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디지털 테라피 (Digital Therapeutics, 이하 DTx)라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도입한 이동형 상담 모빌리티 ‘아이케어카(iCAREcar)’를 13일 공개했다.현대자동차 스타리아를 기반으로 완성된 아이케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56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10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810여개 협력사다. 1월 27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56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1월 1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신규 보증 5조 7000억원과 만기연장 21조원을 포함, 총 26조 7000억원 규모의 기술보증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보증은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 기술을 응용해 사업화하려는 중소기업이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 은행 이용이 어려
IBK기업은행은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등 총 16개 벤처투자기관과 ‘IBK벤처대출 지원 및 초기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기업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벤처투자기관에서 투자기업을 추천받아 ‘IBK벤처대출’을 지원하며, 모험 자본
동부건설이 2023년 새해 공공 공사 분야 첫 수주에 성공했다.동부건설은 1월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공사 금액은 약 1236억원으로 동부건설은 70%의 지분으로 주관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SF6-Free 친환경 진공차단기(VI: Vacuum Interrupter)용 세라믹 제품 개발에 이어 양산에 돌입했다.KCC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은 접합 성능, 조직 치밀성, 진공 기밀성이 우수해 송배전용과 수배전용 진공차단기에 주로 적
대원제약은 자사의 생산 시설인 향남공장과 진천공장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 표준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대원제약 향남공장 강당에서 열린 인증서 전달식에는 대원제약 백인환 사장, 생산부문장 손세일 전무
중소벤처기업부는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국내 벤처·창업기업 111개사가 CES 혁신상을 받아 역대 최다 실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IBK기업은행이 2023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을 최종 선발해 1월부터 5개월간 창업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모집에는 65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약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74개사가 선발됐다.업종별로는 △지식 서비스(30
동부건설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연간 목표 달성과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동부건설은 ‘2023년 목표 달성 및 안전기원 산행’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본부별로 나뉘어 진행한 이날 산행에서는 허상희 대표이사 부회장, 윤진오 신임 사장을 비롯해 임
동국제강이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24일까지다. 서울 본사에서 △자금운용 △세무 △회계 △내부회계 △내부감사 △CP △법무 △ESG 환경 8개 직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안전보건기획부서는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대전 연수원에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