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소방안전관리자가가 작성해야 하는 소방계획서 등 여러 서식을 하나로 모은 화재안전 통합매뉴얼(지침)로 작성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소방청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재안전통합매뉴얼’을 도입해 건축물 소방안전을 보다 촘촘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고흥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경영체·조직체의 자립역량 강화 및 소득 향상을 목표로 관내 강소농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기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시장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소농의 기본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올해 첫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나눔장터에는 동구청 37개 부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보성군은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을 세무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세무사'는 평소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세무 전문가의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의 군민들이 무료로 세무 상담을 받
행정안전부가 봄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섬 5곳을 ‘찾아가고 싶은 봄섬’으로 20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곳은 장봉도(인천 옹징군), 반월도·박지도(전남 신안군), 하화도(전남 여수시), 관매도(전남 진도군), 한산도(경남 통영시) 등 5곳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총 68만 4867명의 대학생 지원을 목표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대학 41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픽사베이)‘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해 젊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의 정보를 ‘스마트 푸드QR’로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이력추적 정보까지 확대한다. 스마트 푸드QR은 식품별 품목제조보고 정보를 기반으로 발급되는 식품 고유의 QR코드로, 이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식품 표시사항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
아모레퍼시픽의 메디(Medi)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더마UV 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을 오늘(20일) 출시한다.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양질의 자녀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인터넷 수강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건설근로자를 위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퇴직공제제도를 운영하고, 생애주기를
해양수산부가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수산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수산물 할인행사를 추가 진행한다. 20일 해수부에 따르면,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3월 추가 특별전’이 열린다. 온라인에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오프라인에서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 Entertainment & Sports(이하 T1)가 설립한 T1 e스포츠 아카데미와 e스포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월 9일에 T1 사옥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e스
서울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봄을 맞아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저감장치 제작사와 함께 3월 22일, 23일 이틀간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차량에 대한 무상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차량 소유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서울 동·서부 지
서울시는 주택 내 남는 방을 소유한 어르신이 대학생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한지붕세대공감' 사업에 참여할 어르신과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각 자치구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지붕세대공감' 사업은 서울 시내에 주
서울공예박물관은 상설전시인 공예 역사 전시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와 직물 공예 전시 '자수, 꽃이 피다'·'보자기, 일상을 감싸다'를 기획한 학예연구사가 직접 소개하고, 주요 작품과 전시물을 설명하는 전시 해설 영상 6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학예사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목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하여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 보호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총 4개소를 적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