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달동네, 판자촌, 쪽방촌 등 도시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대상지 10곳을 선정해 국비 300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도시 취약지역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안전
정부가 올해 9월까지 국제선 운항횟수를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의 약 90% 수준까지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204개 국제선의 정기편 노선을 주 4075회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2019년의 88.2% 수준이다. 지
서울장학재단이 교육지원이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도 꼼꼼하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초·중·고 비인가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꿈길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꿈길 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가 강한 학교 밖 청소년 100명에게 학업
경기 의정부시 일자리정책과는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이후 재취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을 진행한다. 이는 2021년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주사, 도뇨,
인천 서구가 지난달 30일 여성 일자리 발굴과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서구 여성 일자리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여성 일자리 협의체는 여성 일자리 발굴과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충청북도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창업지원을 통한 도내 우수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4월 3일 오후 2시 충북도청에서 한국발명진흥회,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지역대학국제교류협의회와 ‘외국인 창업지원
기아는 2023년 3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3,046대, 해외 22만 4,911대, 특수 318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27만 8,275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현대자동차가 2023년 3월 국내 7만 4,529대, 해외 30만 7,35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1.3% 증가한 총 38만 1,88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40.9% 증가, 해외 판매는
청소년부모의 79.7%는 ‘자녀 양육비의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 43.1%는 추가 자녀 계획이 없으며 29.1%는 추가 자녀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정부의 아동양육비 지원이 ‘자녀양육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청소년부모가 96.5%인 것
경기도는 31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지피티(GPT) 추진 전담 조직(TF) 회의를 열고 경기지피티 추진 방향과 도정 활용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지피티 전담조직(TF)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31일 “최근 수출 부진 영향으로 광공업 생산이 크게 감소하는 등 여전히 경기 흐름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던 지난해 3월의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이번달 수출 감소폭은 2월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
관세청은 영세·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국 20개 세관에 47명의 공익관세사를 배치하고 다음달 1일부터 ‘FTA 활용 및 수출입 통관 관련 맞춤형 기업상담’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익관세사 제도는 관세청이 위촉한 민간 관세·통관 전문가인 관세사가 영세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2023년 3월 31일(금) ‘커리어 멘토링 데이’가 진행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서울 종로구)를 방문하여 현장의 취업 준비 청년들과 멘토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멘토링 과정을 참관했다. 이날 행사는 권기섭 차관의 축사와 이지은 한국마이크로
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일제히 늘어 1년 2개월 만에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반면 반도체 생산이 17.1% 줄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23년 2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 산업 생산(
충북도는 31일 오송 SB플라자에서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관계기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략회의에는 GC녹십자 등 바이오 소부장 수요기업과 마이크로디지탈, 종근당바이오,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 등 공급기업, 그리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립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