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8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대리·친인척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탁가정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위탁 아동의 심리적 특성과 발달 단계 이해 ▲위탁가정 내 아동의 안전 확보 및 학대 예방 ▲아동 자립을 위한 준비와 지속적인 지원 방안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
서구 관계자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아동을 사랑으로 돌보는 위탁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가 행복한 위탁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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