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특허 출원한 로열젤리 함유 화장료 조성물로 만든 화장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거쳐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화장품에 등록됐다.이 제품은 인체 적용 시험에서 피부 평균 거칠기를 15.5% 낮추고 주름 깊이는 최대 21% 줄어든 것으로 입증된 바, 이르면 오는
국가 및 공공기관 채용 절차와 면접위원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인력 양성 교육이 처음으로 개설된다.인사혁신처는 오는 23일부터 ‘공공채용 전문역량 강화 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교육은 1년 이상 인사처 인재채용국 근무, 80시간 교육 및 현장경험 등 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 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1940건을 심의, 132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209건은 보증보험과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318건은 요
정부가 제9호 태풍 ‘종다리’의 북상에 따라 20일 오전 8시부로 태풍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종다리’가 20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위기 경보 수준도 ‘관심’에서 ‘주
정부는 올해 쌀 45만 톤을 공공비축물량으로 매입하기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쌀 45만 톤 등 주요 식량작물에 대한 공공비축 매입을 뼈대로 하는 ‘2024년 공공비축 시행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공공비축제도는 지난 2005년부터 세계무역기구(WTO)
정부는 올해 말까지 저작권업계 피해가 크고 면밀한 대응이 필요한 대규모 불법사이트를 대상으로 강력 단속에 나선다.불법 콘텐츠를 미끼로 불법도박·성인물 사이트로 유도하는 사이트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불법사이트 운영조직 소탕, 범죄수익 몰수·추징 등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 국제보건위기상황을 재선언함에 따라 위험평가회의를 열어 검역 등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엠폭스를 검역감염병으로 재지정하고 변이 발생 지역 중심으로 검역관리지역 지정을 추진한다. 별도의 위기경보 단계 조정은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재건축을 위해 ‘노후계획도시정비 세부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또, 1기 신도시 중 중동과 산본은 각각 2만 4000호, 1만 6000호의 추가 공급 내용을 담은 ‘도시정비기본계획안’을 공개하고 주민공람에 들어간다
올해 처음으로 정부 지원을 통해 양성된 세종대·연세대·한밭대의 국방·우주 분야 석사 학위자 11명이 배출되었습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방위산업의 국방 첨단전략 산업화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국방·우주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의 제1회 학위수여식
청년특화주택 5곳 1146호, 일자리연계형 11곳 1808호, 고령자복지주택 4곳 750호 등 전국 20곳에서 청년과 근로자, 고령자 맞춤형 전용주택 3704호를 공급한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공모 결과, 서울 대방동, 세종시, 전북 고창
한국형 킬체인의 핵심적인 감시·정찰 자산인 군 정찰위성(425사업) 1호기가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고 본격적인 임무를 시작합니다.방위사업청은 군 정찰위성(425사업) 1호기가 2024년 8월 13일에 국방부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고 체계개발에 성공했다고 밝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13일(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미 국방부 전쟁포로 · 실종자 확인국(Defense POW/MIA Accounting Agency, 이하 DPAA)과 유해발굴 협력 정례회의를 개최했습니다.이번 회의는 국유단장과 켈리 맥케그(Ke
정부가 건설업 일자리 지원을 위해 내일배움카드 한도를 연말까지 500만 원으로 상향하고, 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를 1500만 원으로 높이는 등 건설 일용근로자에 대한 고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14일 개최한 일자리전담반(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세청은 국내 소비자들이 ‘티메프’(티몬, 위메프)를 통해 해외직구한 물품이 세관에서 통관됐음에도 배송받지 못한 일련의 사건에 대해, 관세법 위반 등 불법 사항이 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관세청은 최근 특송업체가 판매자의 요청으로 미배송한 통관 물품을 국내
영양성분이 거의 없는 얼음·추잉껌·침출차 등 30개 품목을 제외한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 나트륨·당류·지방 등을 표시하는 ‘영양표시’가 의무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그동안 일부 품목에만 적용하던 영양표시를 모든 가공식품으로 확대하고, 고카페인 주의문구 표시를 확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