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가수 인 독일’이 첫 버스킹을 떠난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음악 여행 리얼리티쇼 ‘나라는 가수 인 독일’에서는 가수 수지, 선우정아, 소향, 헨리, 보이그룹 에이티즈의 홍중과 종호, 기타리스트 자이로, 피아니스트 이나우의 첫 만남이 그려
싱어송라이터 JEY가 첫 번째 정규앨범 'POV'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인다. JEY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난 10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POV'의 리믹스 버전을 발매한다. 'POV'는 JEY의 확고한 음악적 색채를 각인시킨 첫
그룹 세븐어스(SEVENUS)가 국내 컴백을 앞두고 중국 신곡으로 흥행 예열에 나섰다. 세븐어스(희재, 이레)가 지난달 29일 중국에서 깜짝 발매한 중화권 전용 디지털 싱글 '一万种和你恋爱的可能'은 현지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 신곡 차트 8위로 진입했다. 또한
이민기와 한지현이 7년 전 살인 사건 범인 검거에 한발 더 다가섰다. 5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 10회에서는 차정우(이민기 분)와 이민형(한지현 분)이 7년 전 발생한 정
박현영 작가의 ‘돈 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진짜 공부법으로 앞서가고 싶은 너에게’가 페스트북 추천 교육 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입시를 넘어 평생 학습으로 이어지는 진짜 공부의 중요성을 탐구하며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법을 제시한다.‘돈 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신세계면세점이 지원하는 장애예술단체 ‘밝은방’의 첫 그룹 전시 ‘열쇠를 주웠다 먼 희망을 얻었다’가 오는 16일까지 서울 마포구 탈영역우정국에서 진행된다.‘밝은방’은 발달장애 및 정신장애 창작자들과 다양한 예술 표현을 시도하며 창작과 소통의 방향을 찾는 아티스트 그룹이
CGV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제작한 단편영화 ‘엠호텔’을 국내 극장 최초로 상영한다고 5일 밝혔다.영화 ‘엠호텔’은 평생 신세 한탄만 하던 노숙자가 호텔 열쇠를 우연히 줍게 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뤘다. 6분 31초라는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인생에
엘라스트(E'LAST)가 신사의 품격을 제대로 발산했다. 지난 11월 21일(목) 엘라스트가 공식 SNS를 통해 2025 시즌 그리팅 ‘코드네임 : 엘라스트(CODENAME : E'LAST)’ 출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그리팅에는 비밀스럽고 매혹적이면서도 베
배우 이진이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합류한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진이는 극 중 MZ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신데렐라 게임’이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 / 극본 오상희 / 제작 미라클케이스토리, 지담미디어) 1회는 시청률 7.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배우 윤재찬이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청춘 감성을 전했다. 윤재찬은 최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에서 어린 유홍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KBS 2TV '싱크로유'에서 전인권이 故 김광석 ‘서른 즈음에’부터 ‘걱정 말아요 그대’ 커버 무대까지 레전드 무대를 예고한 가운데, 카리나가 출연료 반납을 선언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KBS 2TV '싱크로유'(연출 권재오)는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싱어송라이터 주은이 캐롤송으로 컴백한다. 주은은 오늘(2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anta, I have a wish... (산타, 아이 해브 어 위시...)’를 발매한다. ‘Santa, I have a wish...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예술 전시인 ‘제9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을 2024년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의 지원 아래 열리며, 2024 서울포토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