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공사(1공구) 사업이 오는 25일 중앙분리대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은 지난 50여년간 도시를 단절시켰던 인천대로(옛 경인고속도로)의 옹벽과 방음벽 등을 철거하고 중앙부에 공원·녹지
전남 고흥군은 국토교통부에서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 간 고속도로 건설'(L=87.7km)을 위한 '사전기획조사 용역'을 발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간 고속도로'는 고흥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
서울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개선을 위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개화→김포공항 구간 시간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를 5월 26일 금요일 07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문제와 수도권 교통 현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4월 즉시 현장점검과 동시에 ‘교통운영 개선
국토교통부는 18일 개최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12개 노선의 운수권을 7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하고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에어로K, 주3회)·무안(진에어, 주3회)·대구(티웨이 주3회)-울란바토르 운수권을 신규 배분해 지방공항에서의 몽골노선
서울시는 행사 개최에 따라 5.20.(토) 13:00~5.21.(일) 03:00까지 세종대로 사거리~흥인지문, 장충단로 등 서울시내 주요 도로에 단계별 차량 통행을 진행한다. 가 5.20.(토)~5.21.(일) 양일간, 서울 조계사 우정국로와 종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남해군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DL이앤씨 컨소시엄은 경쟁업체인 포스코이앤씨(83.46점) 및 롯데건설(76.46점)과는 다른 선형을 제시하며 차별화를 꿰해 높은 기술점수(90.46점)를 받은 것으
전세사기 피해자가 이용할 수 있는 대환 대출 취급 은행이 이달 안에 5대 은행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국민·신한은행에서도 대환 대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환 대출’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 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 낮은 금리의 기금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전세사기 피해지원 준비단’을 발족한다고 9일 밝혔다. 준비단은 3개팀 20여명 규모로 구성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특별법 통과 이후에는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정규 조직(가칭 전세사
과천대로 길가에 설치된 버스전용차로가 오는 9일부터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과천시는 과천대로 관문사거리∼남태령 정상 약 1.5km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기존 ‘평일 오전 7시∼오후 9시’에서 주말·공휴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 경기 고양·평택, 전남 목포, 충남 태안·아산 등 6곳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기존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7개 기업이 통근버스를 수소버스로 바꾸기로 했다. 환경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포스코·포스코이앤씨·SK실트론·현대자동차·SK E&S 등 7개 기업은 4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ESG 선도기업 수소 통근버
120년 동안 일반인의 접근이 불가능한 금단의 땅으로 남아있던 서울 용산공원 일부가 ‘용산어린이정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4일 오후 2시부터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용산공원 반환부지의 일부를 ‘용산어린이정원’으로 조성해 국민에 개방한다고 25
경기 김포시는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 풍곡IC 구간에 대한 공사가 본격화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는 김포한강로 풍곡리(풍곡IC, 신설)지점에서 시작해 향산리, 걸포동 일원에 조성 중인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1,116,570㎡)를 잇는 총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에 업무용 전기차 도입을 본격화 하며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삼성중공업은 지난 2 월 가입한 ' 한국
국토교통부가 철도 사업에 민간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 제안과 관련한 규제를 완화한다. 또 공공 부지 개발이익을 철도에 재투자하는 모델을 마련하는 등 사업 구조를 개선한다. 국토부는 24일 서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어명소 제2차관 주재로 ‘민자철도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