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가장 자주 먹는 한식은 ‘김치’이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한국식 치킨’인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해외 주요 16개 도시의 현지인 대상 한식관련 온라인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한국 음식’을 ‘알고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위해 7일 종료될 예정이었던 영국발 항공편의 입국 중단조치를 21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12일부터는 영국·남아공발 입국자의 경우 내외국인 모두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도 임시생활시설에서 진단검사를
최근 5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920명이 죽고 4153명이 다쳤다. 1월 주택화재 2건 중 1건은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이었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5~2019년 최근 5년 동안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5만7950건이며, 이 사고로
서울 지하철 고객센터에 6개월 간 전화 38회・문자 843회를 보내며 열차 지연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욕설・고성・반말로 직원들을 괴롭혔던 악성 민원인이 유죄를 선고받았다.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이하 공사)는 공사와 고객센터 상담직원 3명이 30대 남성 A씨를 지난
지난 한 해 국민들은 초·중·고등학교 신설 요구 등 교육분야에 전년 대비 가장 많은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민원분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수집된 민원 빅데이터(Big-Data)를 분석한 ‘2020년 민원동향’을 발표했다.202
정부가 1월 중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지자체에 특별교부세를 조기 지원할 방침이다.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국민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모든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자 특별교부세를 조기 지원하고, 향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백신접종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형평성에 어긋나거나 현장의 수용성이 떨어지는 방역기준은 곧바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각심이 무뎌진 곳은 방역의 고삐를 더 단단히 쥐고 이행과 실천에
올해 1월 1일 이후 신규 분양하는 분양권부터는 입주권과 동일하게 주택수로 산정되고, 내년부터는 암호화폐 등 가상 자산으로 발생한 소득이 250만원이 넘을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20%의 세율이 부과된다.한편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은 현행 4800만 원에서 80
올해 6월 우리나라 3300여 개 섬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킬 ‘한국섬진흥원’이 출범한다.행정안전부는 ‘도서개발촉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통과됨에 따라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섬진흥원’을 출범시킬
법무부가 수용자에게 매일 1매의 KF94 마스크를 지급하고, 교정시설 직원에 주 1회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 외부 유입을 차단할 예정이다.한편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서울 동부구치소의 코로나19 대응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건계수자료인 GDELT(Global Data on Events, LocationTone)를 활용하여 남북관계 역학구조를 20년에 걸쳐 통시적으로 분석하고 변화과정을 추적한 연구가 나왔다.그동안 남북관계 연구는 특정 주요 사건 중심으로 단기간의 상호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6일 “최근 한 주간 국내 발생 환자 수는 800명대로 낮아져 현재 유행상황은 정점에서 완만하게 감소하는 시기로 판단한다”고 말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다만 지역사회에 넓게 퍼진 감염양상을 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은 11일 부터 지급을 개시해 설 명절 전까지 90% 지급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또한 “코로나19 백신은 2월 의료진·고령자부터 접종 시작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이번 주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을 가동한다”며 “상세한 접종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국민께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5일 “감염력이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영국과 남아공 변이주는 현재까지 모두 12건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 단장은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 변이주와 유행 전망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