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기 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형태로 올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고고다이노 제작사 모꼬지는 금빛상자와 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의 지식 재산권(IP)을 활용한 NFT 사업 업무 협약(MOU)을 2월 9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왼쪽부터
부산시와 외교부는 오늘(15일) 오전 국민외교 활성화와 부산시민의 외교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외교 공동 추진을 위한 외교부-부산광역시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부산 국민외교센터’를 개소했다. 부산시와 외교부는 외교정책 과정에의 국민 참여와 소통이 국민중심, 국익중
삼성전자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The Freestyle 월드맵'을 16일 선보인다.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 체험 공간을 메타버스 공간으로 확대함으로써 MZ세대에게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는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 금오산 케이블카가 내달 문을 연다.15일 하동군에 따르면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3월 말 금오산 케이블카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
공공기관에서 소속 직원 근태 관리를 할 때 다른 대체 수단 없이 지문인식기로만 관리하도록 한 것은 사실상 직원들에게 지문등록을 강요한 행위로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을 침해한 것이라는 경기도 인권센터의 판단이 나왔다.15일 경기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경기도 A공공기관의 직원 B
전남 고흥군은 2022년산 고흥지역 생김이 맛과 향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지난해보다 풍작 및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고흥김은 올해 10,293㏊의 면적에 총 102,930책이 시설돼 도화면 구암위판장에서 지난 11월 20일부터 생김 위판에 들어가 처음
산림청은 연초부터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14일 자로 산불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특히, 정월대보름(15일) 전통 민속놀이가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11월 서울시 은평구 북한산 진관사
삼성전자가 역대 가장 강력한 갤럭시 S 시리즈인 ‘갤럭시 S22’ 사전 판매를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25일이다. 혁신적인 야간 촬영이 가능한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 등 차원이 다른 카메라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S2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들이 밀폐공간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긴급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설공단)사회가 안전하게 유지되기 위해 우리의 발밑 지하에서 수많은 노동자가 피와 땀을 흘리고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각 가정에서 흘려보내는 생활하수와 빗물 등이
서울 도봉구가 행정의 다양성을 마련하고 보다 청렴한 행정을 구현하고자 외부 전문가와 구민이 행정에 직접 참여하는 '구민감사관제'를 운영한다.2013년 활동을 시작한 도봉구 구민감사관은 토목·건축·조경·보건·복지·세무 등 해당 분야의 전문 자격을 가진 '전문 구민감사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하천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 함량조사에 나선다. 연구원 설립 후 첫 조사로 오늘 10월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조사 대상 하천은 도심(탄천, 오산천), 농촌지역(복하천), 도농복합지역(경안천) 등 4개로 선정했다. 구체적인 조사 지점은 이달 중
LG전자가 아반치(Avanci)의 원스톱 라이선싱 마켓플레이스에 참여했다고 아반치가 10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아반치의 기존 모든 라이선시(licensee·기술 실시권자)와 앞으로 아반치에 가입하는 기업은 마켓플레이스 내 다른 특허권자와 LG전자가 개발·소유한 4G,
경기 양주시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시청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에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는 일반 무인민원발급기와 운영체계가 달라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시는 현금보다 카드 사용이 일반화
한국전력은 10일 경기도 용인의 전력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는지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1월 9일에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수립해 △‘효율
서울 마포구는 지난 7일 성미산 일대에 '무장애숲길 조성사업'을 착수해 숲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달 구는 오는 4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성미산 내 무장애숲길 조성 공사에 돌입했다.이번 무장애숲길은 총 770m로, 성미산을 가로지르는 일방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