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구원은 경남 65세 이상 고령자 70만 시대에 여가활동 지원에 대한 정책방향을 제안하고자 “고령자 천만 시대, 경남 시니어 여가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브리프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 노인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남도 작년 11월 기준 65세 이상 노
경상남도는 해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항목을 세분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방문 인원, 도내 숙박, 관광지, 음식점 이용 등 지원
경상남도는 최근 급격한 한파의 영향으로 수온이 지속적으로 하강하여 10일 오전 11시부로 도내 사천만, 강진만 해역에 올해 첫 저수온 주의보가 발표됐다고 밝혔다.지난달 9일 사천만, 강진만 해역 및 남해・하동군 연안에서 통영 수우도 서단까지 내려졌던 저수온 예비특보가,
경상남도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이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주택임대차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부동산중개업사무소를 통해 1억 원 이하 전월세 계약을 체결하면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경상남도 주
경상남도는 10일 환경부를 직접 방문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낙동강 조류독소 검출에 대해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해 공동 조사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최근 낙동강 유역 주민 비강 내 조류독소가 검출되었다는 환경단체(환경운동연합, 낙동강네크워크 등) 발
전라남도는 2024년 말 현재 전남 면적이 1만 2천363㎢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과 비교해 축구장 크기(105m×68m)의 112배에 해당하는 0.8㎢가 늘어난 규모다.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준공(6-3단계) 0.4㎢ 신규 등록으로
대구광역시는 6일(목)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업계와 정보를 공유하고 계획 중인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하는 등 침체된 지역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조 4,300억 원 규모의 ‘2025년도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20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오전 대설·한파 대비 대책회의를 열어 도로 제설·취약계층 한파 피해 등 분야별 상황을 살피고 장기 폭설·한파 대비 대책 수립·점검을 지시했다.전남도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30분 현재까지 함평읍 10.5cm, 담양읍 10.5cm, 나주 금천면
김정희 율천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이 제6대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해 12월 6일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등록된 김정희 회장을
수원시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 조사’를 한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사업체 조사는 전국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 운영 장소,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조직 형태,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드림스타트·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꿈나무 건강키움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꿈나무 건강키움 프로젝트’는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구강‧영양‧금연‧신체활동 등을 교육하는 것이다. 28일까지 매주 화
수원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개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이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수원시 지난해 12월 10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사
수원시가 보건복지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협력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수원시와 보건복지부, 한국의학연구소, 아산시는 6일 서울 KMI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복지위기 가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보건복지
경상남도는 6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도내 시군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집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밀양시와 합천군에서 진행되었으며, 문체부와 경남도 관계자, 시군 관계자들 40여 명이 직접 사업 현장을 방문
경상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발생 우려 도 경계지역 소재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 9월 경기 파주에서 국내 최초 발생 이후 경남도는 현재까지 야생멧돼지와 양돈농가에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