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세계여성의날(3월 8일)을 기념해 3월 7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오찬호 작가의 특강을 연다. 오찬호 작가는 ‘일상 속 차별과 혐오의 씨앗들’을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 시민은 누구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은 오찬호 작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동절기 기온 하강으로 인한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한다. 2월 2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分岐)한 수도관을 수도 계량기까지
수원시가 탄소중립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식재료 선택·조리법을 소개하는 ‘2025년 식생활 정보통신’을 발행한다. 식생활 정보통신은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식생활 정보를 제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홍재복지타운 4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20일 홍재복지타운 403호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수원시 사회복지사협회는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비영리법인에 해당해 수원시는 그동안 보조금 지
경상남도는 20일 서부청사에서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사전재해 예방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군 농업기반담당 및 농어촌공사와 함께 협업강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해빙기 대비 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각 시군 및 농어촌공사에 주문하였
경상남도는 경남도가 설립하고,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2024년 매출 5억 4천만 원을 달성하며 2009년 개점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경남관광기념품점은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우수 관광기념품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전문점으로 지난 2009년
경상남도는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숙련기능인력의 장기 취업을 위한 비자 전환(E74)을 지원하는 ‘숙련기능인력 E74 비자 광역지자체 추천제도’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경남도는 총 550명의 외국인 근로자에
경상남도는 제2기 품질점검단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9개 분야에 걸쳐 96명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단은 오는 22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2년간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 점검을 목표로, 입주민들의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결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13세~18세까지의 여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에서 7월 23일부터 7월 30
경상남도는 ‘20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공모사업에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노후된 산업단지에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산업과 문화를 융합해 산업단지를 청년이 찾는 활력 넘치는 공간
경남연구원은 20일 오전 10시, 경남연구원 1층 가야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한 경상남도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경상남도 인구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인구감소 위기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상남도를 비
경상남도는 20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어업 보상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어업 보상 업무 재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는 경남도 관할 해역 내 어업 보상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한다. 보상 절차의 전문성과 효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최근 증가하는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등록여행업과 불법 유상운송 등 관광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제주자치경찰단은 최근 무등록여행업을 운영한 A씨(47세, 여)와 불법 유상운송을 한 B씨(57세, 남)을 잇따라 적발했다
경상남도는 미래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경남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SMR 제조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19일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조화로운 확대로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4년~’38년)‘을 국회에 보고하
경상남도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교통안전환경개선에 나선다.주민참여예산이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그들의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주민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관련기관의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사업을 선정한다.이번에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