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 몰래 전입신고’가 원천 차단되고, 국민 누구나 본인의 주소가 변경된 사실을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4일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전입신고 등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내 주소’ 변경 사실을 알기 쉽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입신고 절
아모레퍼시픽은 2023년 4월부터 복합 문화 공간 ‘아모레부산 팝업’을 부산 해운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모레부산 팝업은 아모레퍼
NEWS 비레디, '블루 수분 선크림' 출시 브랜드 2023-04-04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들이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두 번째 고비를 맞고 있다. 특히 서울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생산성과 수익성이 낮은 생계형이 많아 불안한 경제환경 속 과다경쟁으로 폐업률도 높은 상황이다. 서울시가 서울경제 실핏줄
서울시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도시철도역 인근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해 온 '역세권청년주택'의 지난 5년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추진체계 전면 개편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2017년 시작한 '역세권청년주택'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서울대공원 벚꽃축제'가 4년 만에 개최된다. 일상의 봄을 다시 맞이하는 설렘을 담아 ‘다시 만나 봄’을 주제로 기획된 축제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꽃 피운다. 다시 만나 반가운 봄이지만, 이른 봄 소식으로 제대로 벚꽃을 즐기지 못한 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8주년을 맞아, 30년간 우리 바다를 지킨 서울함 등 3척의 퇴역 군함을 만날 수 있는 ‘서울함공원’에서 어린이 미술대회가 열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4월 15일 가족 나들이 명소인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에서 ‘제4회 서울함바라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29일에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각급 경찰서 교통분야 책임자와 교통협력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초의 자리로 ‘2023년 교통기능 워크숍’을 개최하고, 서울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기관 간 업무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
서울특별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치매 예방 활동이 필요한 어르신과 치매 돌봄 가족의 일상 속 삶의 질을 유지하고 정서적·신체적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기억 숲 산책'을 남산야외식물원(하얏트호텔 맞은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는 소규모 인테리어·리모델링 공사 등에서 발생하는 5톤미만의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신고절차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 공사장 생활폐기물 배출신고제를 시범적으로도입해특수규격 종량제 봉투 10장 이상~5톤 미만의
고용노동부는 최근 중규모 건설공사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올해 2분기를 중·소규모 건설현장 집중 감독·점검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불시감독, 컨설팅,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게획이다. 한편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2021년 357명에서 지난해 341명으로 16명
행정안전부가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의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8.8%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지자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완료한 전국 189곳을 대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연세대학교와 서울 영등포구는 연세대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런어스(LearnUs)'를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3월 31일 연세대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연세대 서승환 총장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연세대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연
인천 미추홀구는 3일 환경·사회·투명(ESG) 행정 선포식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선포식에서 미추홀 공직자의 환경·사회·투명 행정 실천 의지를 선언문에 담아 공익실현 및 공동체 보호를 다짐했다. 환경·사회·투명 행정 실천 과제 발굴을 위한 추진단을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산재한 200여 개의 국민생활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에 담은 ‘국민을 든든하게 2023 K-희망사다리’를 지난달 31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K-희망사다리’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부 지원제도의 최신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