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 숍(road shop)에서 부매니저로 일하던 A씨에게 브랜드 본사는 B대형유통점에 매장을 여니 월 매출 5,000만원은 걱정말라며 월 판매수수료 15% 조건으로 중간관리점 매니저로 A씨를 스카웃했다. 그런데 막상 입점하니 월 매출은 3,500만원 이하에 불과할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가상/증강현실(VR/AR) 신생기업(스타트업) 성과 발표회 ‘엔알피(NRP) 데모데이’가 온라인 참여자 1,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함께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진행됐다.‘연결의 확장(eXtended conTact)’
KB국민은행은 서울 돈암동 지점에 디지털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자동화 코너인 디지털셀프점 Plus를 오픈했다고 밝혔다.디지털셀프점 Plus에는 차별화된 디자인이 적용된 New Digital ATM, 365일 고객 스스로 은행업무 처리가 가능한 STM(Smart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서명과 관련, “RCEP이 지역을 넘어 전 세계 다자주의 회복과 자유무역질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화상회의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15일 참가국들이 서명했다.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뉴질랜드, 호주 등 15개 협정 참가국 정상들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제4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LG전자가 멕시코 북동부 타마울리파스州 레이노사(Reynosa) 지역에 있는 TV 생산라인을 풀 가동하고 있다. LG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등으로 이어지는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북미 시장의 TV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들어 레이노사 공장의 TV 생산
삼성전자가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가전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나답게 스튜디오’를 운영한다.‘나답게 스튜디오’는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통합 슬로건인 ‘가전을 나답게’를 잘 반영한 ‘비스포크’ 주방가전,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라이프스타일 TV 등을 중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에서 진행 중인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에서도 소셜벤처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3일(금)과 14일(토)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 및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이 더욱 편리해진다. LG전자는 지난 12일부터 'LG 윙'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방식으로 순차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 및 개선되는 기능은
한진그룹은 지주사인 한진칼과 대한항공이 11월 16일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결의했다.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세계 항공업계가 초유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성사된 이번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국내 항공산업 재편의 신호탄이 될 것으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최근 김장채소 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집중호우 등으로 높은 가격을 보였던 배추·무 등은 가을배추와 무가 출하되기 시작하면서 뚜렷한 하향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다”고 밝혔다.김 차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31차 혁신성
정부가 우리 경제의 허리를 튼튼히 하기 위해 강소·중견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오는 2030년 강소, 중견기업군 매출, 수출, 일자리 등 경제 기여도를 3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정부는 12일 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을 본격 적용한 국방 지휘통제 지능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이 선도형 핵심기술 과제인 ‘지능형 전장 인식 서비스 및 플랫폼·서비스 통합 기술’ 과제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통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지난 10일 기준 제로페이와 같은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인 소상공인간편결제(간편결제) 누적 결제액이 1조 1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결제액 1조원 돌파는 지난해 1월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10개월 만이다. 지난 7월
정부가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소득·법인세에서 세액공제하는 이른바 ‘착한 임대인 세제 지원’의 적용기한을 2021년 6월말까지 6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또 정책자금의 지원 대상 확대, 시중은행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임대료 인하 임대인에 대한 금융지원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