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 간 경제안보 협력을 위한 양국 최초의 2+2 고위급 경제안보대화가 개최됐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16일 외교부 청사에서 캐나다의 멜라니 졸리 외교장관,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혁신과학산업장
강원 태백시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6일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지사장 김교헌)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전문 분야를 위탁하고자 마련됐다
군포산업진흥원은 2023년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관내 우수 중견기업 3개사가 참여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발굴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 운영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해 3개 기업(에이프로, 풍상시스템
현대자동차·기아는 지난 2일(화) 국내 전기차 충전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대표 박한수)에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투자
해양수산부가 K-블루푸드 세계화를 위한 수출 확대를 위해 김·참치의 뒤를 이을 후속 유망품목을 발굴하고 1000만 달러 수출기업 100곳을 육성키로 했다. 해수부는 17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글로벌 시장 선도 K-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과 타당성이 약화된 23개 부담금을 합리적 수준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추 부총리는 “최근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맞게
내년까지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이 횟수 제한 없이 지원되는 등 수출 중소기업 우대 조치가 강화된다. 또 수출 지원 다각화를 위해 하반기 수출바우처의 65%(130개사)를 내수기업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
중소벤처기업부는 ‘동행축제’가 시작된 이후 15일 동안 5775억원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TV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과 O2O 플랫폼, 정책매장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이 2818억원, 온누리상품권 판매 실적 1155억원, 지역
서울 마포구가 구 재정 확충을 위해 본격적인 숨은 땅 찾기에 나섰다. 구는 활용 가능한 숨은 토지를 찾아내거나, 기존 구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일 방안을 실행하는 '숨은 마포 구유지 찾기'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유지나 국유지에 둘러싸인 구유지, 구유지에 둘러싸
충북도는 충북기업진흥원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 프랑스 코리아 엑스포에 충북관을 운영하여 34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처음 열린 2023 프랑스 코리아 엑스포는 국내기업 200개
부산 북구는 오는 5월 20일 화명장미원 농구장 일원에서 '2023년 사회적경제 THE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목적과 영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을 말하는 것으로, 북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이차 전지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전북대학교·전북테크노파크와 손잡았다. '이차전지'란 전기차를 비롯한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장치로, 한번 쓰고 버리는 일반 건전지와 달리 충전을 통해 반영
인천광역시는 고금리 및 고물가 속에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450억 원 규모의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2단계)' 접수를 이달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23 희망인천 소
한국가스공사는 5월 16일(화)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요금을 1.04원/MJ 인상한다고 밝혔다. 도시가스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시 4인 가구 기준 월 가스요금(주택용)이 약 4,400원(VAT포함) 증가(+5.3%)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부터 전기요금은 kWh당 8원, 가스요금은 MJ당 1.04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4인 가구 기준 월 평균 전기·가스요금 부담은 각각 3000원, 4400원 가량 늘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는 전기·가스요금의 추가 조정이 불가피하나 취약계층에